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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GIL 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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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の劇場界、”群島”〝鳴梁”〝海賊”〝海霧”…漢男対決、勝者は?

폭풍전야다. 한국영화 격돌이 7,8월 예고된 가운데 영화계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미 소리 없는 '기싸움'은 절정이다.
暴風前夜だ、韓国映画の激突が7,8月予告される中映画界が息を整えに入った、
すでに静かな神経戦はピークに達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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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극장가를 점령하기 위해 4대 배급사는 각각의 장수를 앞세웠다. 가장 먼저 쇼박스의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민)가 7월23일 출사표를 던진다. 장수는 하정우·강동원. 말이 필요 없는 조합이다. 뒤이어 CJ가 배급하는 '명량'(감독 김한민)은 7월30일 추격에 나선다. 최민식·류승룡이라는 극강 카리스마 군단을 앞세운다. 영화를 보기도 전에 압도당할 지경이다.
真夏、劇場街を占領するため4大配給会社は各社の売り子を前面に出した。一番先にショーボックスの〝群島:民乱の時代”(監督ユンジョンミン)が7月23日出場の意向を示した。売り子としてハジョンウ・カンドンウォン・言うことのない組み合わせである。続いてCJが配給する〝鳴梁”(監督キムハンミン)は7月30日追撃に出る。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リョンという極強カリスマ軍団を前面に出す。映画を見る前にすでに圧倒されそうである。

8월이 되면 '명량'이 지배하는 바다에 '해적'과 '해무'가 도전장을 내민다. 먼저 롯데가 배급하는 '해적: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이 8월6일 손예진과 김남길의 지휘아래 배를 띄우고, 이어 뉴(NEW)의 '해무'(감독 심성보)가 김윤석과 박유천을 내보낸다.
8月になれば”鳴梁”が支配する海の〝海賊”と〝海霧”が挑戦状を叩き付ける。まずロッテが配給する〝海賊:海へ行った山賊”(監督イソクフン)が8月6日ソンイェジンとキムナムギルの指揮下、船を出し、続いてニュー(NEW)の〝海霧”(監督シムソンボ)がキムユンソクとパクユチョンを送り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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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들의 스펙에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진다. 특히 손예진을 제외하면 모두 사내대장부들이라 거친 숨소리의 혈투가 예상된다. 하정우, 강동원, 최민식, 류승룡, 김윤석, 박유천, 김남길. 이 장수들 중 최후의 승기는 누가 잡게 될까?
売り子達のスペックにそれこそあきれ返る。特にソンイェジンを除いて全員が凛々しい男衆で血みどろの戦いが予想される。ハジョンウ、カンドンウォン、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リョン、キムユチョン、キムナムギル、この売り子中、最後の勝機は誰が握るのか?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측불가다. 하나같이 쟁쟁한 거물들이라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하지만 '살짝' 체급에서 뒤처져 보이는 장수는 있다. '해적'의 김남길이다. 그는 남성적 카리스마와 연기력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흥행작이 많지 않다는 점이 아킬레스건이다. 2009년 MBC '선덕여왕'(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박홍균·김근홍)에서 비담 역으로 한방에 주연급 스타로 부상했지만 그 후로 '대박'이 없었다. 그가 주인공을 맡은 2010년 SBS '나쁜남자'(극본 이도영·김재은·김성희, 연출 이형민)와 2013년 KBS2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차영훈)의 시청률 성적표가 그리 좋지 않았던 것이다. 이런 김남길이 충무로의 '흥행보증 수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보인다.
結論からいうと予測不能である。同じように優れた大物たちだから優劣をつけるのは難しい、しかし何となく体級で見劣りする売り子はいる、〝海賊”のキムナムギルだ。彼は男性的カリスマと演技力では誰にも負けてない、しかしヒット作が多くないという点が泣き所である。2009年MBC〝善徳女王”(脚本キムヨンウォン・パクサンヨン,演出パクホンギュン・キムクンホン)でピダム役でいっきに主演級スターとして浮上したが、その後〝大ヒット”はなかった。彼が主人公を引き受けて2010年SBS〝悪い男”(脚本イドヨン・キムジェウン・キムソンヒ、演出イヒョンミン)と2013年KBS〝鮫”(脚本キムジウ,演出パクチャノン・チヤヨンフン)の視聴率成績がそんなに良くなかったという事だ。そんなキムナムギルがチュンムロ(映画界)の〝興行保証手形”たちと肩を並べるにはいっそうのエネルギーが必要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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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은 늘 인기 여배우들과 호흡했다. '선덕여왕' 이요원에서부터 '나쁜남자'의 한가인, '상어'의 손예진까지 A급 여배우들과의 만남은 그에게 긍정적 영향만을 주었을까. 김남길 자체의 매력이 특급 여배우 뒤에 가려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군도'의 하정우·강동원, '명량'의 최민식·류승룡, '해무'의 김윤석·박유천이 보여줄 두 상남자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김남길의 '해적'에서 기대할 수 있을지 자못 의아해진다. 남성적 카리스마를 부각시키는 것은 이에 맞서는 더 남성적인 카리스마다. N극과 S극의 끌어당김이 아닌 N극과 N극·S극과 S극의 팽팽한 밀어냄, 그 긴장감이 관객으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김남길은 이제 이러한 도전에 나설 때가 된 것이다.
キムナムギルは常に人気女優たちと息を合わせた。〝善徳女王”イヨウォンから、〝悪い男”のハンガイン、〝鮫”のソンイェジンまでA級女優たちとの出会いは、彼にポジティブな影響だけを与えただろうか、キムナムギル自身の魅力が特級女優の背後に隠された感じは否めない。〝群島”のハジョンウ・カンドンウォン,〝鳴梁”の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リョン、〝海霧”のキムユンソク・パクユチョンが見せつける二人の男の火花散るカリスマ対決を、キムナムギルの〝海賊”で期待出来るのかとても疑わしくなる。男性的カリスマを浮き彫りにさせるのは、これに対抗させる一層男性的なカリスマだ、N極とS極の引っ張りあいではなく、N極とN極・S極とS極のピンと張った押し出し、その緊張感が観客の手に汗を握らせることになる。キムナムギルはいまそんな挑戦に挑む時が来たのだ。

김남길에게는 분명 '캐리비안의 해적'의 히어로 조니 뎁에 비견할만한 아우라가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해적'에서 이를 마음껏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키이라 나이틀리보다 '기 센' 조니 뎁처럼 손예진의 아우라를 능가하는 한국 해적영화의 기념비적 해적캐릭터를 구축해주길 바란다.
キムナムギルには明らかに〝パイレーツオブカリビアン”のヒーロー,ジョニー・デップに並ぶほどのオーラがある、封切を前に映画〝海賊”でこれを思い切り見せつけてくれるのを期待してみよう。キーラナイトレイよりも〝気の強い”ジョニーデップのようにソンイェジンのオーラを凌ぐ韓国海賊映画の記念碑的な海賊キャラクターを構築してくれることを望む。

일 년 중 여름 극장가가 제일 뜨거운 법이다. 7,8월 휴가철에 극장을 찾는 인파가 많기 때문이다. 하정우, 강동원, 최민식, 류승룡, 김윤석, 박유천, 김남길. 이름만으로도 벅찬 이 상남자들이 우리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一年のうち夏の劇場街が一番熱いものだ、7,8月連休シーズンに劇場を訪ねる人波が多いせいである。ハジョンウ・カンドンウォン・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リョン・キムユンソク・パクユチョン・キムナムギル・名前だけでも錚々たる、この漢男たちが私たちに〝さわやかな夏”をプレゼントしてくれることは疑う余地がない。





ふぅ~~~@@
こんな記事が出てたそうです。。
ハジョンウよりもちょっと弱いのかなー@@
ヒット作が無いってのがネックやね。。

がんばれ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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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abomama | 2014-06-29 20:06 | namug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