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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GIL 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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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guy is coming

격정 멜로로 돌아온 김남길, 그 남자가 사는 법
激情メロウで帰ってきたキムナムギル,この男の生き方
bad guy is coming



만인의 연인 '비담'으로 여심을 흔들어 놓았던 김남길. 그는 두 편의 격정 멜로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하나는 탈옥수로 나온 영화 <폭풍전야>다. 다른 하나는 악마적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드라마 <나쁜 남자>다. 치명적인 사랑을 위해 그는 두 번이나 자신을 송두리째 내던졌다.
万人の恋人‘ピダム’で女心を揺るがしたキムナムギル、彼は2編の劇場メロウで私たちのそばに帰ってきた、ひとつは脱獄囚で出た映画<暴風前夜>だ,もうひとつは悪魔的カリスマを漂わすドラマ<悪い男>だ、致命的な愛のため彼は2度も自身をことごとく放り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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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명료한 성격의 인간이 있는가 하면, 도저히 한 문장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성격의 인간도 있다. <폭풍전야>의 ‘수인’이라는 캐릭터는 후자에 가까운 것 같은데, 어떤가?
영화를 결정할 때는 시나리오 한 편을 끝까지 다 읽고 나서 충분히 검토해 보고 연락을 하는 게 예의다. 그런데 <폭풍전야>의 시나리오를 읽으면서는, 읽다가 말고 중간에 ‘이 영화 꼭 하고 싶다’고 전화하고 싶은 걸 꾹 참았다. 시나리오 자체도 좋았지만 ‘수인’이라는 인물이 좋았던 건, 배우로서 감정 몰입이 굉장히 쉽게 된다는 점이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과정이 정말 섬세하게 드러나 있어서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말 그대로 빠져들게 됐다. 우리는 이 영화를 ‘격정 멜로’ 라고 이름 붙였는데, 통상적인 멜로 영화와는 다른 점이 많다. 제한된 시간,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찾게 된 사랑이라 더 안타깝고 아쉬울 텐데, 그 흔한 손 잡는 장면 조차 잘 나오지 않는다. 멜로라는 장르도 사실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로맨틱하거나 코믹한 멜로 말고, 여태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역할이고, 그런 영화라서 많이 끌렸다.
単純明朗な性格の人間がいるかと思えば、およそ1文章で説明が難しい性格の人間もいる,<暴風前夜>の“スイン”というキャラクターは後者に近いようだが、どうだろうか?
映画を決定する時はシナリオ1編を最後まで全部読み上げ、充分に検討して見て連絡をするのが礼儀だ、ところが<暴風前夜>のシナリオを読んでいて途中で(この映画是非やりたい)と電話したいのを堪えた、シナリオ自体も良かったが、(スイン)という人物が良かったのは俳優として感情移入がとてもしやすかったという点だった、絶望的な状況の中でお互いを分りあい愛を確認する事になる過程がとても繊細に描かれていてシナリオを読みながら言葉どうりはまり込んだ、僕らはこの映画を(激情メロウ)だと名前を付けるけど通常のメロウ映画とは違う点が多い,制限された時間,哀れな状況の中で見つけ出す愛だからよけい哀れで切ないから,ありふれた手を繋ぐ場面すら悲しく見える,メロウというジャンルも実は色々な姿を持っているじゃないか、ロマンティックなのやコミカルなメロウでなく,今まで一度も見せたことのなかった感情を伝える事ができる役でありそんな映画だからとても引かれた。

‘격정 멜로’라는 이름을 붙여서 사실 ‘어른들의 장면’이 많이 나오는 영화일 줄 알고 기대를 했었다.
그 ‘격정’이라는 게, 감정적인 부분을 말하는 거다. 파도처럼 치닫는 감정의 격정. 영화 제목 그대로 폭풍전야처럼 감정의 기복이 되게 크다. 조용한 것 같지만 내재되어 있는 힘이 엄청나다. 그런 의미에서의 ‘격정’이다. 어른들의 격정 말고.(웃음)
“激情メロウ”という名前をつけて実は“大人たちの場面”がたくさん出てくる映画だと思って期待していた。
その"激情"というのは感情的な部分を言うのだ、波のようにうねり上がる感情の激情,映画題目そのままの暴風前夜のように感情の起伏がすごくデカイ,静かなようだが潜在する力がもの凄い、そんな意味からの“激情”だ,大人達の激情でなくて。(笑)

사실 김남길의 필모그라피를 보면, 통상적인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 젊은 남자배우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는 로맨틱하고 밝은 역할도 찾기 힘들다. 어둠의 기운에 끌리는 건가?
(김)혜수 누나랑 이 영화 시나리오 보고 나서 얘기를 나눴는데, 누나가 그러더라. ‘너, 너무 어린 나이에 이런 거에 빠져서, 한쪽으로만 가는 거 아니냐’고.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 흔히 사람들이 ‘세다’고 하는 것들에 눈이 가고 손이 간다. <폭풍전야>도 멜로 영화지만 그 안에서도 하드 코어 적인 느낌이 많다. 단순히 어두운 느낌 때문이 끌리는 게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 영화나 인물에 매력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実はキムナムギルのフィルモグラフィーを見ると,通常の感じとは距離がある、若い男優ならば誰しも一度はしてみるロマンティックな明るい役も探し出せない,暗さの気運に引っ張られているのか?
ヘスヌナとこの映画シナリオを見てから話をしたんだが,ヌナがこう言ってたよ,「あんたそんなに若いのにこういうのに嵌まって,偏ってしまうんじゃないの?」と,ところがとてもおかしなことに普通の人が“不遇”というものに目が行くし手が出る、<暴風前夜>もメロウ映画だがその中にもハードコアな感じが多い、単純に暗い感じで引かれるわけじゃなく,“真情性”をもっている映画や人物に魅力をとても感じる方だと思う。

<폭풍전야>의 ‘수인’과 ‘미아’(황우슬혜)의 사랑은 보통사람들은 경험해 보기 힘든 사랑인 건가? 우리 같은 ‘범인’도 공감할 수 있을까?
누구나 살면서 한 두 번쯤 격정적인 사랑은 해보지 않나. 아닌 거 같아도 지나고 보면 그게 다 격정적이었던 걸 거다. 그런데 이 영화 속 사랑이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사랑을 느끼기 힘든 상황에서 뭔가를 꽃 피우고 희망을 찾는다는 점에 있다. 사랑에 배신 당하고 누명을 쓴 채 수감 생활을 하다가 탈옥을 한 남자와 사랑의 아픔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여자가 어느 갇힌 공간에서 만난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런데 이 둘이 만나 사랑을 하고, 희망을 본다. 관객들이 그런 부분에서 신선함을 느낄 것 같다.
<暴風前夜>の“スイン”と“ミア”(ファンウスレ)の愛は普通の人たちが経験できないような愛であるのか?私達のような“凡人”も共感できうるか?
誰しも生きていて1~2度は激情的な愛をしてるのでは?そうじゃなさそうでも、過ぎてみればそれが激情的だった事なのだ、ところでこの映画の中で愛がいっそう特別に感じてしまうのは,愛を感じるのが難しい状況で何かを花咲かせ希望をつかむという点にある、愛に裏切られ濡れ衣をきせられたまま受刑生活をし脱獄をした男と、愛の痛みのため心の扉を閉ざしてしまった女がある閉鎖的な空間で出会う,“こんな状況の中でも果たして愛する事が出来るか?”という思いに駆られるであろう、そしてこの2人が出会い愛し合い希望を夢見る、観客達がそんな部分で新鮮さを感じ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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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요리사라는 직업이 갖는 상징적 의미가 있나?
어떻게 보면 단순히 멜로기 때문에 직업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는데, 수인이는 미아와 소통하기 위한 장치로 음식을 한다. 그리고 섬세하게 보여지는 것들이 있어서 그런 직업을 택한 거 같다. 조창호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면서 그 안에 다 계산을 해서 직업을 설정한 듯 하다.
映画での,調理師という職業が持つ象徴的な意味があるのか?
ある意味単純なメロウであり職業が重要ではないかもしれないが,スインはミアと疎通する為の小道具として食べ物とした,そして繊細に見えるだろうとして,そんな職業を選んだようだ,チョチャンホ監督がシナリオを書きながらその中で計算して職業を設定したようだ。

일반적으로 경험해보지 못 한 것을 배우들은 표현한다. 경험치를 위협하는 역할들을 준비하는
자세가 있다면?

캐릭터를 표현할 때 상상을 하는데, 거기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그럴 땐 내가 경험했던 부분을 극대화 시켜서 만든다. 어차피 캐릭터라는 건 내가 그 인물이 되는 거다. 그래서 수인이 가지고 있는 감성적인 부분을 극대화 시켜서 표현하려고 했다. ‘경험이 없다’라기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었던 걸 끌어올리는 부분이 크다.
一般的に経験できない事を俳優は表現する,経験値をおびやかす役を準備する心構えがあるとすれば?
キャラクターを表現する時,想像をするのだが,そこにはある程度で限界がある,そういう時は僕が経験した部分を拡大して作り出す,どのみちキャラクターというのは僕がその人物になる事だから,だからスインが持っている感性的な部分を拡大させて表現しようと思った,“経験がない”というよりも僕がもっていた物を引っ張り出す部分が大きい。

이 캐릭터를 위해서 참고한 영화나 뭐가 있나?
조창호 감독을 참고하고, 또 참고했다. 그 우울하고 어두운 포스!(웃음) 조창호 감독이 생각하는 멋스러움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거다. 감독이 화가 나서 소리를 내지르기 보다는 항상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속삭이면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뭐라고요? 좀 크게 말해요! 목에 가래 좀!" 이렇게 말할 때도 있을 정도다.(웃음) 어쨌든 시나리오를 쓰고 영화를 연출하는 감독의 의견이니까, 그리고 또 본인이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로망을 내게 주입시켰다. 어떻게 보면 <후회하지 않아> 때랑 비슷한 상황이었다. '게이'를 잘 몰랐을 때 감독님을 통해서 그 느낌을 전달 받은 것처럼, <폭풍전야>에서도 조창호 감독의 느낌을 많이 받았다. 또, 내게 <자토이치>에 나오는 기타노 다케시 이야기도 했다. 특별히 카리스마 있어 보이지 않으려고 해도 멋스러운 그런 연기. 그래서 영화 끝나고 나서 우리 스태프들이 <선덕여왕>을 보면서 한마디씩 했다. "저렇게 뛰기 좋아하는 애를 가둬놨으니 얼마나 답답했겠냐"고.
このキャラクターの為に参考にした映画や何かがあるのか?
チョチャンホ監督を参考にして,また参考にしたよ,その憂鬱で暗いオーラ!(笑)チョチャンホ監督が思う(粋)というのは,表面には現れない、監督は怒って声を荒げるよりも常に低い声で話し,囁きながら話すのが好きだ、だから僕が“何ですか?ちょっと大きい声で話してよ!のどがからむの?!”なんていうときもあるくらいだ(笑)とにかく,シナリオを書き映画を演出する監督の意見だから、そしてまた本人が思う(愛)に対するロマンを僕に注いできた、どうかすると<後悔しない>の時と似た状況だ、“ゲイ”をよく知らないとき監督を通じてその感じを教わったように<暴風前夜>でもチョチャンホ監督の感性をとても受けて,また、僕に<座頭市>に出てくる北野武の話もした、特別なカリスマを隠そうとしても素晴らしい,そんな演技、だから映画が終わって僕らのスタッフたちが<善徳女王>を見ながら一言づつ言った、“あんなに駆け回るのが好きな子を閉じ込めておいて、どんなに息苦しかったんだろう”と。

그렇게 계속 붙어있다보면 조창호 감독과도 우정이 싹텄겠다.
맨날 치고박고 싸우다 우정이 생겼다.(웃음) 이 영화 시나리오 받아 보고 우리가 함께 꿈꿨던 거는 이 영화를 정말로 잘 만들어서 아시아에서 정말로 보기 드문 멜로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거였다. 사람들이 '아니, 이런 멜로 영화도 있었냐'면서 박수를 칠 정도로 말이다. 어떤 영화를 만들던지 금전적인 부분엔 늘 부딪치기 마련이다.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아쉬워서 속상했던 적도 있고. 조창호 감독과는 이래가지고 개봉하면 정말 큰일나는 거 아니냐고, 그런 이야기 하면서 운 적도 있다. 보통 사회 생활하면서 만난 친구들은 서로 이해관계를 따지기 마련이라 진짜 친구가 되기 힘든데, 우리 같은 경우는 가고자 하는 목표가 같아서 진짜 우정이 된 거 같다. 힘든 날을 보내면 더 애틋한 것 처럼, 남다르다.
-중략-
そうやってずっとくっついてたらチョチャンホ監督とも友情が芽生えそうだ
毎日戦い争い友情が生まれた(笑)この映画シナリオ受けて僕らが共に夢見た事は,この映画を本当にうまく作り,アジアでも稀なメロウ映画を作ろうという事だった、人々が“いや,こんなメロウ映画もあったのか”といいながら拍手をするくらいのだ、どんな映画を作るんであれ,金銭的部分には常にぶつかるはずだ、もっと豊かに作りたいが限界があるから、残念でくやしかったこともあり,チョチャンホ監督とは,そうこうして公開されればほんとに凄いことになるんじゃないか、とかそんな話しながら笑った事もある、普通,社会生活しながら出会う友はお互い理解関係を計算するから本当の友にはなりにくい、僕達の場合はやろうという目標が同じだったから本当の友情になったようだ、辛い日々を送ればいっそういとおしいというように,ちょっと風変わりだ。
-中略-


이제 곧 방영될 드라마 <나쁜 남자>의 역할도 꽤 만만치 않을 듯 싶다. 성공을 위해서 타고난 두뇌와
계략을 쓰는 인물이라는데.

만만하다. 하하. 만만치 않다 라기 보다는, 그냥 좀 현대극에서 처음 보여주는 것들이 많아서 기대가 된다. 사극 이후에 드라마는 안 하려고 했는데, 급하게 뭔가 하나를 보여주기 위한 기회가 필요했다. 어쨌든 캐릭터 자체는 <폭풍전야>에서 보여지는 것의 밝은 버전이다. 폭풍이 10이라고 생각하면 나쁜 남자에선 6 정도를 표현한다. 다행인지 <폭풍전야>에서 따오는 느낌이 되게 많다.
もうすぐ放映されるドラマ<悪い男>の役もなかなかしたたかなようだ、成功の為に生まれ持った頭脳と計略を駆使する人物だそうだが。
したたかじゃない,ハハ,したたかというよりはただちょっと現代劇では初めてお見せする事が多く楽しみだ,時代劇以後ドラマはやらないでおこうと思ったが急に何か一つ見せるため機会が欲しかった、とにかくキャラクター自体<暴風前夜>で見えたものの明るいバージョンだ,暴風が10だとするならば悪い男は6程度を表現した,幸いに<暴風前夜>で得て来た感じがすごく多い。

'남길 아빠'(김남길 팬들이 부르는 애칭) 보고 싶어하는 '딸'들이 많으니까 아마 많이들 <폭풍전야>
보러 갈 거다.

무조건 다 봐야 된다. 일단 가입한 7만 명은 무조건 가야한다. 안 보면 다 강퇴 시킬 거다. 그리고 한국 영화 어렵다고만 하지 말고, 배우들이 규모가 작더라도 좋은 영화들에 많이 출연해야 우리 문화를 키울 수 있다. 한국 문화가 풍부해져야 더 넓은 시장을 선두할 수 있는 거고. 아, 또 흥분했다.
“ナムギルアッパ”(キムナムギルファンたちの呼ぶ愛称)に会いたい“娘”達が多いから多分皆<暴風前夜>見に行くだろう。
当然皆見なきゃ駄目だ、一旦加入した7万名は当然行かなきゃだ、見なければみんな強退(強制退会)させる、そして韓国映画は難しいとか言わずに,俳優達が規模が小さくても良い映画にたくさん出演してこそ僕らの文化を育てる事ができる,韓国文化が豊かになれば一層広い市場を先導できる事であり、あ、また興奮してしまった。

언젠가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난 뒤에,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훑어 보면서 ‘이건 이런 영화였다’고 이야기 하는 때가 올 거다. 그 때 <폭풍전야>는 어떤 영화였다고 설명할 건가?
사람이 살면서 어쩔 수 없이 세상과 타협해야 하거나,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을 해야할 때가 있다. <폭풍전야>는 그런 이유로 괴로워하고 있는 내게 내가 선택한 길을 묵묵히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영화다. 조창호 감독도 우스개 소리로 ‘네가 다른 데 돈 받고 팔려갈 만한 걸 내가 살려줬다’고 말하곤 한다. 그만큼 금전적인 문제, 상업적인 부분에 구애 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걸 꾸준히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영화가 바로 <폭풍전야>다.
いつか時間がたくさん流れたあと,自身のフィルモグラフィーを眺めながら“これはこんな映画だった”と話す時が来るだろう,その時<暴風前夜>はどんな映画だったと説明するのか?
人が生きながら,しかたなく世間に妥協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か,今までとは違う考え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がある、<暴風前夜>はそんな理由で苦しんでいる僕に,僕が選択した道を黙々と行けるようにしてくれた映画だ、チョチャンホ監督も笑い話で“お前がよそへ売られていくのを僕が助けた”と言ったりもして,それくらい金銭的な問題,商業的な部分にこだわらず自分がやりたい事をコツコツと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た映画がまさに<暴風前夜>だ。


原文はコチラ
インタビューの最後の方にELLE誌のインタビュー時の撮影風景の動画があります。インタビューはまだまだ長いようですが、サイトにはここまでしか載せてない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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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abomama | 2012-03-29 22:33 | namugil